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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공대 캠퍼스투어

챨스강변을 끼고 위치한 MIT 공대 캠퍼스 투어는 무척 인상이 깊다. 4학년 공대생의 안내로 1시간 약간 넘게 캠퍼스의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특히 펜타곤.....

글래디올러스(Gladiolus)

밭을 가지고 올해도 분쟁이 벌어질까봐 이른 봄 협상을 맺였다. 다름아닌 텃밭을 확장하기로 했는데 나에게도 조금 땅을 줄런지 쬐금 기대해본다. 미리 짐작으로 글래디올러스를 심을.....

씨앗 정리

열무씨 갓씨 수레국화 상추씨 쑥갓씨 블랙수잔 봉선화씨 깻씨 고추씨 브라이트 코스모스씨 메리골드라운드씨 장식옥수수씨 미시간이 요즘은 여름날씨라 씨를 정리하면.....

맥스 그리고 가족

올해로 3번째 눈이 내린다. 어제는 맥스의 생일이었는데 녀석은 겨울내내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쇼파에서 종일 잠만 잔다. 개로 태어난 것을 원망이라도 하듯이. 마눌의 성화로 생.....

보스턴 리걸시푸드가 부럽지 않는..

보스턴에 놀러갔을때 형우만 빼놓고 리걸시푸드에 간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마눌덕분에 이번에 부담을 덜게 되었다. 그런데 촌스런 애들은 별로 맛있어 하질 않는다. 리걸 시푸.....

메리크리스마스

촌스런 전등이 달린 트리를 골랐다고 해마다 못마땅해 하는 마눌이 이번에는 장식을 맘대로 달지못하게 한다. 더이상 맡겨둘수 없다고...시키는대로 하나하나 장식을 했는데 시간은.....

캘럭시탭에 구글북을 옭기려면

아이패드가 시장에 선보인 순간부터 요녀석을 무척 갖고 싶어했다. 아이들 컴퓨터가 고장나면 수리해서 내가 사용하곤 했는데, 그나마 랩탑의 스크린이 수명을 다해서 여러번 여닫야만.....

마크 트웨인 하우스 방문

189 Elm St는 꿈꾸는 자만의 주소이다. 가격이 마크트웨인이 집을 구입할 당시의 가격과 버금가는 레고... 허름한 동네에 다소 이국적인 마크트웨인의 하우스. 하우스안.....

첫눈

이사오자 마자 옆집 할아버지가 어글리나무라고 구박한 소나무. 솔향은 없어도 그런대로 운치는 있다. 뒷담을 가리려고 나무를 심었는데 갑자기 닥친 눈에 힘없이 늘어져있다......

흑마늘

흑마늘이 좋다고 해서 마눌이 보온밥통으로 마늘을 숙성시켜 흑마늘을 만들어 주었다. 아마도 마늘냄새를 없애볼려는 의도로 만들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숙성된 흑마늘은 냄새.....

기적의 야채스프

카쯔 타테이시 박사의 기적의 야채스프 2일분량분 무우 453.5그램 무청 340.2그램 당근 283.5그램 우엉 226.8 그램 말린 표고버섯 3-5개 위의 5개 야채 무게의.....

호호캄족의 푸에블로유적지

달랑 백신교육만 받고 돌아가기가 아쉬워 근처의 유적지를 찿았다. 호텔에만 있으려고 공항에서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아쉬움이 남아 호텔근처의 사람들이 권하는 곳.....

Adieu My Freestar!

Tico 타고 동해안 일주.. 작은 차지만 기름값도 적게들고 그래도 행복지수가 가장 높았던 차다. 길을 잘못들어 논두렁이에 네바퀴가 박혀도 혼자힘으로 180도 회전 시켜서 논.....

피어마켓 바이킹

Labor Day인데 어디 놀러가지 않냐고 막내녀석이 조른다. 샌드듄이나 갈까 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바이킹을 가자고 제안했는데 아이들이 이번에는 선뜻 나선다.....

연극이 끝나고 난뒤....

집은 썰물이 나간 바닷가같이 조용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집을 살때 와이프말을 듣고 천천히 살걸 하는 후회가 든다. 아이들 대학가면 이사갈 생각으로 급히 구한 집이라 방이 넉넉치.....

In & Out

두아이가 월요일 부터 밴드캠프라 종일 학교로 운전만 한다. 하루에 6번씩 들락달락 거린다. 형우녀석이 운전연습을 하는 탓에 약간은 수월하지만... 초자라해도 먼거리 장거리 운전.....

미국 유학

미국 유학 -> 한국 취업 (대부분 경로) 미국 유학 -> 스폰서를 구해서 미국내 취업 (하늘에 별따기) 미국 칼리지 (동네의 칼리지 코스를 한번 살펴본 내용)에 대한 정보.....

여름날은 가고...

오랜 만에 차고 청소를 하는데 기욱이가 한몫 거든다. 고모부, 세차까지 했으니 12불을 내셔야 해요 (택스 포함해서요) 형 캠프에 데리다 주는데 같이 따라온 기욱 오는.....

Munising - Pictured Rock

캠핑장에서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무니싱은 한적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사람들이 휴가철에 찾는 이유가 크루즈와 백팩하이킹때문인 것 같다. 기욱이는 캐나다와 경계에 있는 슈.....

인디언 레이크

픽처드 락 크루즈를 위해서 캠핑계획을 세웠는데, 여느 캠핑장보다 분위기가 좋다. 길이가 6마일에 달하고 미시간호수와 가까워서 인지 슈피리어 호수처럼 물이 투명하지는 않지만 그래.....

여름 휴가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3일휴가를 더해서 11일간의 시간을 내었다. 원래의 계획은 Pure 미시간의 캠핑계획으로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변수가 생겨서.....

가끔은 벗어나고푼 그러나 복닥한 현실이 곧 자신에게는 커다란 축복이란다. 음악은 들으면 가끔은 마음이 뜨고 타임머쉰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다. 이래서 프란세스카 바티스텔리에게 끌.....

Washington DC

링컨 대통령 기념관. 도착한 날 저녁에 돌아본 DC. 2차세계대전 기념관 분수 워싱턴 기념탑. 정말 무지크다. 기욱 미경이 기념탑에 비췬 조명으로 그림자 놀이 보도블럭.....

뉴욕여행

막내라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기욱이에게 뉴욕에서 이런 질문을 했다. 고모부랑 물맑은 미시간에서 낚시하고 캠핑가는 것이 좋냐? 뉴욕여행이 좋으냐고? - 담배냄새만 없다면 뉴욕이.....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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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Tawas

일요일에는 형우 플로리다 Sea Base 스킨스쿠바 여행때문에 학부형끼리 만나서 준비사항을 점검한다. 거의 아버지와 같이 가는데 형우만 보내는 것이 아쉽지만......

월척이요

전날 낚시가자던 기욱이의 바램이 고모의 돼지갈비 바베큐에 밀려 연기되었는데 오늘은 게다가 정오를 전후로 해서 소나기가 내린다고 한다. 캠프가 끝나면 낚시.....

피어마켓 바이킹

낮에 엄청난 폭우가 한바탕 지나갔다. 토마토며 관상용꽃들이 죄다 쓰러질 정도다. 이런 날은 영화가 재격일것 같아 해리포터를 볼 예정이었는데, 신디가 무척 싫어한다. 게다가 개봉.....

Green Energy

이번 주는 근무하는 주라 아이들은 일정대로 각개전투. 여름캠프에 8세에서 11세가 같이 갈수있는 클래스를 나름 골라보았는데 첫번째주는 그린에너지에 관한 클래스이다. 강사 수(S.....

샌~듄

소가톡 (Saugatauk) 샌드듄을 갈 예정이었다. 푹푹 빠지는 모래산책로를 2.5마일 걸으면 미시간호수의 맑은 비취가 쫙 펼쳐지는 좋은 곳이다. 물론 지프로 투어도 할 수.....

Ambrose Lake State Forest Park

아이들이 잘 찾아와서 안심이다. 짐을 많이 들고 온다고 해서 시간이 좀 걸릴줄 알았는데 아이들이라 바로 통과시켜주었다. 집까지 좀 먼 거리이지만 아이들이 이번에는 지루해 하지.....